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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해석 프로그램..이라는데 안해볼 수 없지.
구경한 다음에 눌러보고 넘어가려다가 특이한 값 하나 때문에 올립니다. archie
본명으로 했을 경우
개성도가 0 이라는건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
아주 간만에 하나 근황보고.
지난 주말에 받은지 일년도 넘은걸 처리 했습니다. 바로 이거. http://wonderclub.com/puzzles/wrebbit/3dpuzzles/chrysler_building.html 제작사 홈피에서 긁으려 했더니 모델 체인지 했는지 제가 만든건 안나오더군요. 금욜부터 시작해서 한 10시간 정도 걸린거 같네요. 평면보다 입체가 더 만들기 쉽다는 걸 알았습니다. 서울 도서전도 가줘야 하는데..
SIMCAM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만 조리개니 셔터 속도에 따라 사진이 차이가 나게 되는걸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물론 대부분 자동에 놓고 찍어서 노출이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약간만 공부하면 다른 느낌으로 사진을 찍을수 있게 된다. 위의 링크를 따라 들어가면 샘플 이미지를 가지고 여러가지 조건으로 촬영했을때 어떻게 사진이 나오는지를 알수 있어서 상황에 따라 어떤 식으로 조절을 하면 되는지에 대해 익힐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카테고리 편집은 .. 나중에..
중세 직업 테스트 - from Hardful Jam
간만에 트랙백 합니다. 맨날 하던 말과 똑같은 내용이군요. 전 언제나 세계평화와 인류복지를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인성 유형은 ‘자애로운 군주(Benevolent Ruler)’이다. 자애로운 군주는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당신은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는 몽상가이다. 당신의 최우선 목표는 당신이 속한 세계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다. 당신은 자신이 그리는 이상적 세상에서 모든 이들이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회 개혁가이기도 하다. 당신은 인류의 고통과 궁핍에 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당신은 대개의 경우 스스로 인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구상하고 구현할 기술과 이해력을 갖추고 있다.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창조적인 설득력과 카리스마를 갖추었다는 점과 사회 문제에 관념적인 관심을 갖는다는 점이다. 부정적 측면은 때로 비현실적인 감상에 빠지거나 산만하고 충동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하고, 또 때로는 교활하게 작위적인 행태를 드러내기도 한다는 점이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그동안 두개로 나누어 쓰던 계정을 하나로 합치는 작업중이다.
등록되어 있는 분들중에 이글을 보신분은 남아있는 대화명을 보고 등록해 주시길.. 다음 출장일정 나옴.. 24일 출발.. 귀환은.. .... 당연히 미정
돌아왔습니다.
이번 출장은 참 길었네요. 원래 일정도 길었던 데다가 일정 연기도 길게 되는 바람에.. OTL 이제 사람들 만날 약속을 쭈욱 잡아야 할듯..
이번에 정말 간만에 보드게임을 구입했다.
아직 배송중... 구입한 물건들은 링크는 boardgamegeek 에 걸었음. Memoir '44 Struggle of Empires Power Grid 7 Ages 국내에서 구할수 있는것들이 대부분이지만, 125불 넘기면 배송 공짜란 말에 합쳐서 지름. 덕분에 구매를 심각하게 고려했던 필름 스캐너를 핸드부족으로 안지르게 되었음. ^^v
G-mail을 사용중인데, 간만에 초대할수 있는 사람 수를 확인했습니다.
무려 50명.. 그래서 여기 방문하시는분들께 마구 드리려 합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순서대로 나누어 드립니다. 필요한 정보는 모두 아시죠? 초대장을 받을 메일주소 하나와 영문 이름 적어 주시면 됩니다. 한글도 될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젠..
잔인한 4월을 맞이하여 새봄 맞이 이벤트를 하겠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다름아닌 무한정 식사 제공이라는 매우 매력적인 이벤트 입니다. 한달동안 진행될 이벤트에 참여하길 바라는 분은 저의 지근거리(도보 15분이내)에 오셔서 저한테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 시간대가 식사시간대가 되어야겠지요. 그렇게 해주시면 제가 해당하는 식사를 사주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곳에 놀러오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The Road not Taken
- Robert Frost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 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 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 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 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 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 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 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 Somewhere ages and ages hence: 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간만에 시한편..
간만에 트랙백 합니다.
반지의 제왕 등장인물 테스트 저의 결과는 You are most like Gandalf. You are very smart for your age, but don't get too proud. With that great brain of yours, you have a tendency to over-analyze stuff. Life isn't as difficult as you think it is. You have a great sense of responsibility to care for others, and that's good! Just make sure you don't neglect yourself in the process.
1월이 지나가는 날에 하나..
올해는 복을 받았습니다. 다름아닌 일복, 이렇게까지 바쁜적이 있긴 했었는데 또다시 바빠졌네요. 뭐, 바쁘다고 글 안올린건 아니지만 여러가지로 귀찮고 게을러져 있는건 사실입니다. 재밌는 일을 열심히 하는 건 매우 즐거운 일이지요. 전 그렇게까지 하고 있는 일을 재미있어 하지 않지만.. 그래도 저로 인해서 조금더 지낼만한 곳이 될수 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집이나 회사, 그 외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하루 남은 1월 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시고 더욱더 행복한 2월달에 만나죠.
올해가 지나갑니다.
12월이 가장 불성실한 블로깅을 한달이 되는군요. 날이 추워지면 겨울잠모드로 동작을 시키기때문에.. 정말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개인적으론 앞으로 고생문이 보이는 때이기도 합니다. 모두들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는 각자의 소망을 한가지씩이라도 달성하실수 있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지나간 해에 대한 미련보다는 아름다운 추억들로 기억되는 2004로 남기고 갑시다.
지난주에 교육을 다녀왔다.
교육과정명은 회계일반. 내용은 제목에서 짐작가능한 회계의 기본원리, 원가관리, 재무관리, 세법등등이다. 당연히 현재의 업무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하지만 살아나가는데에는 훨씬 더 필요한 내용들일지도.. (프로세서의 레지스터상태가 어떻고 어떤 모드에서 동작하는게 실생활에 무슨 필요가 있을지) 수업을 열심히 듣고(매일 아침 8시에 시험을 봐서 정말 열심히 들었다.) 마지막날에는 실제로 배운것을 활용해 보는 취지에서 제목에 나온 것과 같은 게임을 했다. 물론 시뮬레이션 게임의 일종이고, 특히 재무관리 쪽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는 내용이다. 사람은 모두 41명 팀은 7개, 즉 7회사로 나뉘어서 게임을 진행했는데, 1등한 팀에게 상품을 준다는 말에 혹한 우리 팀이 목적을 스스로 상품확인하기로 만들어 버리는 통에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었다. 결과는 뭐 그저 그런정도에서.. 입수 할수 있다면 한번 같이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11월 입니다.
매우 뜸하죠. 사실상 약간 분주해진 탓도 있고, 가을이 완전히 가기전에 확실히 타보자란 생각도 있어서 그렇습니다. 언젠간 하게 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약 1년 반동안은 아직은 아냐 이러면서 도망쳐 왔었지만 결국은 맡고야 말게된 일때문에 정신도 없긴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면 그게 내가 되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11월은 공휴일도 없고, 연말이 다가오는 가운데 상당히 분주한 달중에 하나 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실적을 챙겨야 하기도 하고, 뭔가 해서 올해에 남길걸 만들어야 하기도 하는 달이죠. 모든 분들이 하루하루를 알차게 지냈으면 합니다. 다음주엔 교육이란 명목으로 일주일간 자리를 비움니다. 7월에 가려던걸 미뤄서 이제 가는데 준비해야 할것들이 많군요. 리포트 작성하러 갑니다.
초간단 설문조사
요즘 글도 뜸하니 한번..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를 보고 떠오른 만화나 유희물 속의 인물이나 실존 인물을 덧글로 남겨주세요. 전 누구처럼 모범답안을 제시하지 않겠습니다.
굉장히 포스팅이 뜸하다.
일이 아주 바쁜건 아니고 일정한 삶을 살고 있다. 아침에 출근, 저녁에 퇴근..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 사람들도 가끔 만나고, 하지만.. 역시나 가을의 영향을 무시할순 없다. 그냥 천천히 걸어도 보고, 사색에도 잠기고, 특히나 더 우울한건 세상 돌아가는거. 이땅에 이공계로 살면서 어차피 대접받긴 글렀고, 그냥 마음 편하게 살고 싶지만 돌아가는 꼴을 보면 정말 짜증나는 일들이 많다. 요즘 운동을 안했다면 스트레스 만땅 상태로 지속이 되었을 지도. 친구가 필요해.
목마와 숙녀
한 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生涯와 木馬를 타고 떠난 淑女의 옷자락을 이야기한다 木馬는 主人을 버리고 거저 방울 소리만 울리며 가을 속으로 떠났다. 술병에서 별이 떨어진다 傷心한 별은 내 가슴에 가벼웁게 부숴진다. 그러한 잠시 내가 알던 少女는 文學이 죽고 人生이 죽고 사랑의 진리마저 愛情의 그림자를 버릴 때 木馬를 탄 사랑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세월은 가고 오는 것 한때는 立을 피하여 시들어 가고 이제 우리는 하여야 한다 술병이 바람에 쓰러지는 소리를 들으며 늙은 이의 눈을 바라다 보아야 한다 ……등대에 …… 불이 보이지 않아도 그저 간직한 페시미즘의 미래를 위하여 우리는 처량한 木馬 소리를 記憶하여야 한다 모든 것이 떠나든 죽든 그저 가슴은 남은 희미한 의식을 붙잡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서러운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두 개의 바위 틈을 지나 靑春을 찾는 뱀과 같이 눈을 뜨고 한 잔의 술을 마셔야 한다 人生은 외롭지 않고 거 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하거늘 한탄할 그 무엇이 무서워서 우리는 떠나는 것일까 木馬는 하늘에 있고 방울 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 가을 바람 소리는 내 쓰러진 술병 속에서 목메어 우는데 --- - 시집 「박인환시선집」(1955) - 예전에 연습장 표지에 있어서 알게되었던 시. 갑자기 생각나서 올립니다.
밑에 적은글..
실행에 시행착오를 겪다가 드디어 성공함. 어제 밤 취침시간 1시 반, 오늘 아침에 깬 시간 5시 55분. 일어나서 여유있게 준비하고 나옴. 단점이라면 피로가 좀 남아있다는 느낌이 있다는건데 어떻게든 되리라 생각함. 이번 주엔 뭔가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기기를.. (여기 방문해주는 모든 분들에게도)
제목이 잘 생각이 안나서..
요즘 약간 밸런스가 흐트러 진거 같다. 특히나 일어나는 시간.. 이전에는 6시에서 6시 반 사이에 일어났는데(일어나자 마자 준비하고 출근), 요즘에는 5시 정도에 잠에서 깬다. 시간 많이 남았네라고 하면서 또 자면 시간 오버.. ㅠ.ㅠ 컨디션 조절에 실패한 건가. 5시부터 깨어 있어야 하려나. 특단의 조치로 취침시간을 2시간 정도 늦춰봐야겠다.
지난달에 의욕적으로(?) 글을 올렸는데..
이번달에 다시 게을러 진듯하다. 어제 한국 전자전에 다녀왔다. 예전엔 삼성, LG만 보면 거의 다 본거 같았는데 이번의 요체크는 아이리버다. 모두다 동감할거라 생각한다. 내가 사용하는 컴터가 다 이상한 증상들을 보이고 있다. 포맷도 하고, 좀 정리 해줘야 겠다. 물론 여전히 가을이다.
음.
10월 1일.. 출장 및 추석 연휴 후 복귀.. 출근해서 자리에 가서, 컴터를 켰다. 사용하는거야 뭐 가지고 갔던 노트북이니 무리없이 동작.. 그런데 외장 하드케이스에 넣어 사용하던 작업용 하드가 안잡힌다. 이상해서 바이러스 체크... 한마리 잡음.. (한동안 체크 안했더니 >.< ) 그 이후에도 안잡힘.. 뭔가 이상함. 안나던 소리도 나고.. 결국 사내에 있는 서비스 직원 부름. 체크.. 하드는 이상없으니 하드 케이스 고장.. 모든 작업용 소스는 외장형 하드에서 작업을 하도록 셋팅이 되어 있으므로 대략 난처한 상황 발생.. 월욜에 고치기로 하고 넘어감.. 10월 1일 밤. 집에서 PC 잘 사용하고 잠이 들었음. 10월 2일 아침.. 계산 좀 하려고 엑셀을 실행시키기 위해 컴터를 킴.. 안켜짐.. 좀 살펴보고 전원문제인거 같아서 전원떼어들고 용산으로.. as센터에서 이상없다 함. 집에 다시와서 통째로 들고 나감.. 문닫은 as센터 앞에서 다른 직원만나서 마더보드 맡김. ....... 갑자기 이런일이 왜 생기는건지.. 참 나간김에 사려던 필터 하나 샀음. 편광필터도 필요하지만 우선 그냥 UV 필터만.. 하아..
음.. 여러가지 일들로부터 복귀했다.
회사가 30일까지 쉰 관계로 오늘에서야.. ^^ 출장도 무사히 다녀왔고, (예상과 달리 시간이 조금 남았는데 아쉽게도 이번엔 카메라를 안들고 갔다왔다.) 추석 연휴도 잘 보냈다. 어제 결재된 금액은 확인하지 않았지만.. ㅠ.ㅠ 이제 10월이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야겠지. 지난달에 배우던 수영을 이번달에도 배울까말까에 대한 고민이 생긴다. 또 갑자기 출장 보내버리면, .. ㅜ.ㅜ 어떻게 진도 따라갈지 걱정이 앞선다. 그동안 못봤던 사람들도 만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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