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직업 테스트
중세 직업 테스트 - from Hardful Jam

간만에 트랙백 합니다.

맨날 하던 말과 똑같은 내용이군요. 전 언제나 세계평화와 인류복지를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인성 유형은 ‘자애로운 군주(Benevolent Ruler)’이다. 자애로운 군주는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당신은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는 몽상가이다. 당신의 최우선 목표는 당신이 속한 세계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다. 당신은 자신이 그리는 이상적 세상에서 모든 이들이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회 개혁가이기도 하다. 당신은 인류의 고통과 궁핍에 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당신은 대개의 경우 스스로 인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구상하고 구현할 기술과 이해력을 갖추고 있다.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창조적인 설득력과 카리스마를 갖추었다는 점과 사회 문제에 관념적인 관심을 갖는다는 점이다. 부정적 측면은 때로 비현실적인 감상에 빠지거나 산만하고 충동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하고, 또 때로는 교활하게 작위적인 행태를 드러내기도 한다는 점이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by archie | 2005/10/04 13:40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archie.egloos.com/tb/11424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5/10/04 15:26
랄랄라... 저도 자애로운 군주라는데요?
기업 왕국과는 인연이 없지만...
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5/10/04 19:42
... 그런 면에서 아치 아저씨는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는 "Enlightened Ruler"가 더 적합할 듯 한데...
Commented by archie at 2005/10/10 14:21
O> 캐피탈리즘을 생각하면 충분히 관련이 있어보이네요. 그리고 Enlightend Ruler랑 교황칙령은 아저씨랑 더 밀접한 연관이..
Commented by 다이 at 2005/10/23 05:57
A, O > 두분다 똑같아 보임 - -;;;
저는 양치기 나왔네요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감정이입에 능하고, 남들을 잘 보살피며, 이해심이 많고, 실질적이며, 현실적이라는 점이다.
부정적인 측면은 사람을 조종하거나 상황을 조작하기도 하고, 닫힌 마음과 감정적인 완고함을 드러내기도 한다는 점이다.
-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